티스토리 툴바


예배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모든 과정들 속에 예배의 주인이 누구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잊을 때가 많다.

그것은 예배의 형태와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예배자에 해당된다.

여전히 사람에 초점이 맞춰진 예배가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매주 반복되며 흘러가고 있다.

예배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그리고 하나님임을 잊어서는 않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김c

크리스 탐린, 워십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김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