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모든 과정들 속에 예배의 주인이 누구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잊을 때가 많다.
그것은 예배의 형태와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예배자에 해당된다.
여전히 사람에 초점이 맞춰진 예배가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매주 반복되며 흘러가고 있다.
예배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그리고 하나님임을 잊어서는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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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예배의 형태와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예배자에 해당된다.
여전히 사람에 초점이 맞춰진 예배가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매주 반복되며 흘러가고 있다.
예배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그리고 하나님임을 잊어서는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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